미스트롯4에 출연한 미얀마 난민 소녀 완이화는 아픔 속에서도 노래로 희망을 전하는 등 감동의 주인공입니다.
📋 기본 프로필
본명: Martha Htoowah (마따투와 / မာသထူးဝါး)예명: 완이화
출생: 2007년 10월 25일 (만 18세)
출생지: 태국 매솟 (Mae Sot)
국적: 태국 (미얀마 카렌족 출신)
신체: 161cm, O형
현재 거주지: 경기도 부천시
학력: 중앙예닮고등학교 재학 중 (현재 고3)
종교: 개신교
소속사: 이화엔터테인먼트
👨👩👧👦 가족 사연 - 가슴 아픈 배경
완이화의 가족 이야기는 한국 사회에 깊은 감동을 준 사연입니다.아버지 투와 (Htoowah)
미얀마 카렌족 출신의 국민 가수로 유명했던 인물정치적, 종교적 탄압을 피해 미얀마를 떠난 카렌족에게 희망의 상징
완이화가 7살 때 불의의 사고로 사망 (미얀마 내전을 피해 태국으로 가던 중 사고 발생)
생전 완이화와 함께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던 추억
어머니 사시칸
2016년 미얀마 내전으로 삶의 터전을 떠나 완이화와 두 남동생을 데리고 한국에 난민으로 입국낯선 한국에서 세 남매를 홀로 키우며 고생
2022년 2월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
완이화가 중학교 3학년이던 2022년 41세의 나이로 사망 (KBS '불후의 명곡' 녹화를 며칠 앞두고 세상을 떠남)
남동생들
수파산 (2009년생) - 드럼 연주나타콘 (2011년생)
현재 상황
어머니 사망 후 완이화는 이모와 함께 두 남동생을 돌보며 생활
완이화가 사실상 가장 역할을 하며 가족을 이끌고 있음
4년째 남동생들과 떨어져 지내는 등 어려운 상황
🎵 음악 활동 이력
방송 출연2019년: KBS2 '이웃집 찰스'로 첫 방송 등장
2020년: KBS '트롯 전국체전' 출연 (Top 36)
2021년: 'KBS 무대를 빌려드립니다', 'KBS부산 아침마당', '어린이는 사랑입니다'
2022년: 'KBS 불후의 명곡' 출연 (어머니 사망으로 큰 의미)
2022년 12월: KBS 1TV '인간극장' 5부작 특집 방송
2025년 3월: KBS '이웃집 찰스' 재출연 (6년 만의 근황)
2025년 12월: TV조선 '미스트롯4' 출연
수상 및 기타
2018년: 외국인 가요제 특별상
2023년: 경기도소방 홍보대사 위촉
발매 음원
트롯 전국체전 PART.1 (2020)
미얀마의 봄 (2021)
Everything will be Okey (2021)
우리 (2021)
대표 무대
'상사화' (안예은 원곡) -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위한 헌정곡으로 많은 이들의 눈물을 자아냄
'나는 단 하나의 집을 원해요' + '바람의 노래'
🌟 미스트롯4 3회 - 박세리를 울린 사연
주요 내용:
🎭 박세리 마스터의 폭풍 눈물
"철의 여왕", "여제"로 불리며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던 박세리가 완이화의 무대를 보고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오열
MC 김성주: "박세리 마스터가 우는 건 처음 본다"라며 놀라워할 정도
첫 소절부터 분위기가 달랐고, 마스터석의 시선이 모두 집중됨
왜 박세리를 울렸나?
완이화의 무대가 특별했던 이유는:
나라가 망한 아픔 - 미얀마 내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음
부모님을 모두 여읜 슬픔 - 아버지는 7살 때 사고로, 어머니는 중3 때 간암으로 사망
고3 수험생이면서 가장 역할 - 두 남동생을 돌보며 대학 입시 준비
아버지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은 진심 어린 노래
꿈을 향한 의지 -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음
한 커뮤니티에서는 "상남자도 울어야 할 3가지: 태어날 때,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, 나라가 망했을 때 - 완이화의 사연은 나라가 망하고 부모님이 돌아가셨다"며 감동을 표현했습니다.
📈 현재 근황 (2025~2026년)
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으로 실용음악과 진학을 목표로 대학 입시 준비 중인천광역시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거주
공연 활동과 학교 생활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
이경자씨라는 "한국 엄마"가 생겨 매니저 겸 엄마 역할로 완이화를 돕고 있음
유튜브 채널 '완이화 Official Martha Htoowah' 운영 중
미스트롯4를 통해 "행복하고 싶은 난민 소녀"로서 새로운 도전
💭 완이화가 전하는 메시지
완이화는 "엄마가 못다 본 무대를 꼭 보여드리고 싶다", "아빠가 못다 한 꿈을 이뤄드리겠다"는 마음으로 노래합니다. 타국에서 온 난민 소녀가 한국 트로트 무대에서 감동을 선사하며, 역경을 이겨내는 희망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."
0 댓글